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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위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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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촬스브라운 작성일19-07-10 13:24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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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나와요...어서...." 그가 이렇게 말하자 소녀는 울먹이면서 대답했다. "차..참아요 도교씨...죽게된다고요........" 죽게된다고....? 도교는 리셀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결코장난이 아니었다. 자기 자신도 무서운 상태일진데 도교를 말리는것을 보면 분명히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더욱 규호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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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라...예쁘고 청순한.....그리고 갈데도 없는....." 규호가 혼자말로 중얼거렸다. '아....' 그때 평상위에서 이불을 덥고 누워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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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우리나라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가 아니야..너 도데체 누구 냐...? 어떻게 한국에 왔지.....?" 그때 규호에게 리셀이 나지막히 대답했다. 슈라 카이져 바스터 : 수룡의 힘을 빌어 적을 격파 (5) 그라비스 그라비온 : 중력을 실은 주먹으로 적을 공격 그라비 캐논 : 중력탄을 적에게 발사한다 그라비다론 : 중력의 공간을 만들어 광선기등을 흡수한다. 사용 빈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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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보편적인 매직의 종류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메지션이나 소수의 론 미젼들은 각각 독특한 특성의 매직이나 광선기를 구사하기도 하고 그중에는 금단의 기술을 자랑하는 자도 존제한다. 위에 모든 기술은 렌 져에게는 통용되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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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 알았어..자식 되게 그러네...어째든 넌 이제 아르바이트 하나쯤 더 뛰어야겠구나 먹여살려야될 처자가 있으니까 말이야...아니 자는 예 정 중이지만....." ".........." 도교는 아예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런 도교를 보고 규호가 재미없다는 듯 이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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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집으로 뛰어 도교! 이곳은 나한테 맡기고!!!" 규호가 도교에게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나 도교는 선뜻 도망가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그런것 까지 말할 필요는 없다..어쨋든 넌 강하구나....솔직히 너를 이길 자신은 없다.." "도망가려고.....?" 규호가 묻자 사나이는 피식하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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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난 오늘 너희 집에 놀러갈꺼야! 그 외국 여자애 구경하러..! 그리고 뭐하다면 우리집에 보내도 좋아. 물론 얼굴을 본후에 결정할 일 이지만....." 주먹을 치켜올리며 규호가 결정했다는듯이 외쳤다. 도교는 영 못마땅한 표 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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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른뜻은 없었어....그저 그애가 취해버리는 바람에 ...달리 갈곳도 없고해서..그냥..." "취해.....? 술먹였냐...?" 규호가 이거 재밌어 진다는 표정으로 도교에게 바짝 다가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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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교씨....." 리셀이 도교에게 뛰어들어 안겼다. 어찌나 심하게 오한을 하는지 안고있는 도교까지 흔들릴 정도였다. 이럴때 여자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야 하는가.......도교는 난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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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야..너 되게 어른이구나...근데 이렇게 귀여워..! 하하하.." 규호가 리셀의 볼을 꼬집으며 좋아했다. 리셀은 얼굴을 찡그렸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규호의 행동이 좀 심한것 처럼 느껴진 도교가 규 호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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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가히 가관이었다. 5차선을 잇고있는 차도들의 중앙의 어떤 소녀하나가 서있었다. 그녀는 불안한듯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있었다. "안전하게 이 일대를 쓸어버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안심할수 있으니...." 옆에 있는 긴머리의 청년이 대답했다. 그의 눈은 차분하게 빛나고 있었 다. 그말을 들은 검은 양복의 사나이는 과격한 그에게 주의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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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사나이의 손바닥안으로 모여들었다. '아니..모르지..이것이 이상한 도시사람들의 색다른 취향일지도..........' 그녀는 아직 도시에 익숙하지 않은 자신을 느끼고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 했다.그러나 추운것은 둘다 마찬가지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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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서울을 날려버릴셈이냐!!" "그런건 상관없다......우리의 목적만 달성된다면..." "미..미쳤군!!!" 이미 죽음을 각오한 자에게 협박따위는 필요없었다. 규호는 두손을 불끈쥐 고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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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도와주세요.....>> "..........?" 이상한 느낌을 받은 도교는 욱교를 뛰어내려갔다. 그가 소녀가 있는곳에 도착 했을때는 엄청난 경적소리에 귀가 터져버릴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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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간 : 온몸이 검은 색의 맹수이다. 다리가 무려 8개인데 대단히 빠른속도로 이동할수가 있다. 무기는 발톱으로 적을 찢는 다. 다행이 놈의 공격은 육박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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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를 걸어올라가던 도교는 호기심으로 육교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4. 역 귀 : 루미가라스의 숙적. 강제적인 생식기관의 변조로 탁월한 능 력을 지니게 되었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다만 부작용이 심각하고 깊숙한 경우는 흉악한 괴물로 돌변한다. 여기서 역귀란 단면의 표현으로 적을 상징하는 귀(괴물). 5 마 더 : 왕족이 태어나면서부터 물려받은 전사컨트롤 기술. 평민은 절대 불가능하며 자신과 파장이 같은 전사와 한몸이되어 전투를 벌일수있다. 이때 마더와 전사의 뇌파가 합쳐지며 마더는 전사의 두뇌 역할을 맡게 되는데 보통 사람보다 수 배의 처리 능력과 강력한 센서반경을 지니게 되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수있다. 단 마더나 전사중 한명이라도 공격을 받게되면 둘의 뇌파가 동시에 반응하여 같이 위험에 빠지게 된다.여기서 마더란 마딩이 가능한 사람. 보통 여성 의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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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론버드 : 매 형태의 류우코우. 그다지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지만 배가 고프면 여행자의 짐등을 습격한다. 그리 독하지 않은 종류다. "왜그래...? 뭐가 무섭냐.....?"" 도교가 묻자 자존심이 상한 사나이가 버럭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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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맥주 마실줄 모르니......? 미..미안해.." 도교가 그녀의 등을 두드리며 난처해했다. 그녀는 괴로운듯이 도교에게 매달 려서 숨을 헐떡 거렸다. 그것이 도교에게 저항감을 안겨준듯했으나 도교의 마음으로 나타나는 인정을 그녀는 잘 이해해 주는것 같았다. 한참을 그렇게 요란떨던 둘은 공원 벤치에 나란히 앉았다. 도교가 그녀를 슬쩍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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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창조자는 세계를 멸망시키고 살아남은 렌져들은 자신들의 생명을 바 쳐 절대자를 봉인시켰다. 그리고 그 기록의 마지막에 이런 문구가 기록되 어있다. 5. 웨이폰 : 6개의눈을 가진 날개달린 사자모습을 하고있다. 입에서는 불을 뿜고 발톱에는 맹독을 가지고있다. 놈이 뿜는 화염 은 메가 후레이아의 위력과 동등한 힘을 지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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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다.........포인터(POINTER)가 느껴지는 것은..........." 높은 지붕위에서 검은 양복을 입은 수상한 일행중 한명이 중얼거렸다. "흠....붉은 피로군.........신기하게도......." 규호가 옷에 묻은 흑을 털면서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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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조용히 하고 있어! 응...?저건...?!" 갑자기 담밖에서 엄청난 섬광이 도교의 눈을 부시게 했다. 그리고 그와 함 께 처절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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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꺼낸사람이 하는게 좋겠지" 지금까지 가만히 말을 듣고있던 육중한몸매의 사나이가 입을 열었다. 아마 도 리더격인것 같은 말투였다... "아니...나에게 맡겨줘...놈을 조종하는건 내가 하겠어...인간을 괴롭히는 건 상당히 유쾌한 일이니까...." 기분나쁜 미소를 지으면서 긴머리의 청년이 그렇게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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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는 차들을 헤치고 소녀가 있는 차도 중앙으로 뛰어들어갔다. "그러니까 맘에 들었다 이거지....달리 갈때도 없는것 같아 보였고..... ..그래서 집으로 데려왔다...뒷감당은 생각않고....." 규호가 상황을 정리하듯이 도교에게 속삭였다. 도교는 당황해서 변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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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켁켁....." 순간 소녀가 입에 대던 맥주를 내뱉으면서 켁켁 거렸다. 도교는 자신이 실수 한것 같아 소녀를 부축하며 물었다. 변형은 불가능하며 사용자로부터 가까운거리에서 밖에는 펼칠수 없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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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이쪽으로..." 도교가 다가오는 소녀의 손을 움켜잡고 휙하고 도로를 빠져 나왔다. "너..넌 도데체..누구냐....괴물같은 녀석 프레시를 내 받아 치고도 팔이 성한놈이라니....." 사나이가 아픔에 몸을 떨면서 규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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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메이우드 : 숲에있는 나무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있으며 갑자기 나타나 여행자를 덥친다. 한마리의 메이우드가 있는곳엔 반드시 수 많은 메이우드가 잠복하고있다. 이들은 미로를 만들어 여행 자를 지치게 만든후 공격하는 방식으로 인육을 즐기며 포악 한 종류다. 프림은 이들의 씨앗을 파내어 멸종시키는 일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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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아아아앗!!!!" 원의 중심부에는 규호가 서있었다. 그는 폭팔의 중심부에서 폭탄의 온 위 력을 한몸으로 받고 있었다. 그는 바리어를 쳐서 파장이 밖으로 퍼져나가 는 것을 막고 있는것이었다. 대신 중심의 위치해있는 규호의 피해는 막심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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