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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혀로 느꼇다 꺼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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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촬스브라운 작성일19-07-10 16:42 조회2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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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갓네 ㅋㅋ










































"18살...?야..너 되게 어른이구나...근데 이렇게 귀여워..! 하하하.." 규호가 리셀의 볼을 꼬집으며 좋아했다. 리셀은 얼굴을 찡그렸으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규호의 행동이 좀 심한것 처럼 느껴진 도교가 규 호를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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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MY FRIEND..! 혼자 가기 쓸쓸하지...? 이 형님이 길동무가 되어주 지" 이렇게 말하는 규호에게 도교는 문득 자신의 고민을 상담할 역할을 그에게 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교는 규호를 바라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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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 평상위에서 이불을 덥고 누워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도교는 차들을 헤치고 소녀가 있는 차도 중앙으로 뛰어들어갔다. "지구의 인간이라니....그럼 넌......?" 규호가 내심 놀란듯 사나이의 질문에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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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전설이다....] #.1권의 주요 캐릭터 이미지 세분화.... 1.이름 : 민도교 나이 : 1973년 7월 30일 현19세 별자리 : 사자자리 혈액형 : A형 키 : 178Cm 몸무게 : 65kg 머리색 : 군청색 눈동자색: 검은색 *.초기 이미지 가는선의 미소년. 셔츠. 청바지 차림. 성격 차분 침착... 안정된 성격 항상 웃는 모습에 모범생 타잎. 취미 : 독서,음악감상 특기사항 : 초반사망 속성 : 인간 자주쓰는 말투 : 네 잘못이 아니야. 2.이름 :신규호 나이 :1972년 6월 14일생 현20세 별자리 : 쌍동이좌 혈액형 : B형 키:185 Cm 몸무게 :72 Kg 머리색 :짙은 검은색 눈동자색: 검은색 * 초기 이미지 날카로운 눈매의 약간은 거만한 타잎. 보편적인 청바지 Y셔츠의 복장 성격 대담 개방적 약간은 이기적인 타잎. 한마디로 자기중심파 다혈질의 급한성질. 스포츠만능 학업보류형(?) 취미: 바이크 특기사항 :ESP소유, 렌져중 골드의 칭호를 가짐 속성 : 렌져 자주 쓰는말투 : 놀고있군 ! 없애 버리겠다! 3.이름 : 프린세스 리셀리아 네이 로리냐크(애칭 리셀,로리냐크 3남매중 차녀) 나이 : 1974년 8월 24일생 현18세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A형 키 : 168CM 몸무게 : 41kg 머리색: 옅은 푸른색 눈동자색: 푸른색 * 초기 이미지 큰눈 긴머리 순박한 표정의 소녀. T셔츠 반바지 차림의 복장(후반엔 긴 치마에 원피스 종류..) 성격 차분 안정적 많이 배푸는 타잎. 자기희생 타잎으로 규호와 상반됨 취미 : 고전무용 특기사항 : 마더 바실리온 : 아스트론 스텐다드타잎 속성 : 인간 자주쓰는 말투 : 미안해요.. #.2권의 주요캐릭터 세분화.. 1.이름 : 프린세스 레이스티나 네이 로리냐크 (애칭 레이스,로리냐크 3남매중 장녀) 나이 : 1970년 9월 26일생 현 22세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B형 키: 170Cm 몸무게: 52Kg 머리색: 금발 눈동자색: 파란색 *.초기이미지 굴곡이 완벽한 몸매. 가는눈에 섬세한 이미지의 여성. 배경에 맞는 천으로된 옷. 그위에 망토를 걸치고 등장. 성격 다혈질,때때론 상냥 정이많은 여자 뒤 끝이 없음. 취미 : 바실링배틀 (자신의 바실리온을 소환하여 전투를 하는것) 특기사항: 마더 바실리온: 제네럴 스페셜타잎 속성 : 인간 자주쓰는말: 뭐야~이게정말!! 2.이름 : 포워드 륜 그레이버 (애칭 레이,그밖에 불명) 나이 : 1974년 11월 2일생 현 18세 별자리 : 전갈좌 혈액형 : AB형 키 : 172Cm 몸무게 : 63Kg 머리색 : 옅은 녹색 눈동자색: 검은색 *.초기이미지 불량아, 성격파탄아, 규호와 흡사. 매서운 눈초리의 나이에 맞지않는 행동 말투가 불량함. 성격은 다혈질 그이유로 레이스와 충돌이 많다. 하지만 의 외로 정의감이 투철. 불의를 못넘김. 말로는 냉정하지만 속으로 애닳는 성 격. 취미 : 없어.(자기말에...) 하지만 여성을 좋아하는듯.. 특기사항: 인버스 브레이드라는 광검을 사용함 자주쓰는말 : 호~ 몸매 죽인다 너.. 3.이름 : 프리스 리안 나이 : 1974년 6월 22일생 현 18세 별자리: 쌍동이좌 혈액형:O형 키: 165Cm 몸무게:47Kg 머리색:은발의 가는 머리.. 눈동자색: 푸른색 *. 초기이미지 상냥하고 수줍은 타입의 미소녀. 큰눈의 귀여운 얼굴 역시 허리아래로 오 는 긴머리를 목에서 부터 한갈래로 땋았음. 성격은 상냥하고 차분함. 겁이 많음. 떠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하고있음. 라비라는 이름의 라일삭스를 애완 용으로 데리고 다님. 취미 : 뜨개질 특기사항: 프리즘 에랄이라는 5개의 구슬로 매직을 사용함(능력 불투명) 자주쓰는말: 아..난 바보야. *.광선기(MAGIC)의 세분화 (1) 오라 프레시 : 광분사 에네르기를 몸밖으로 순간적으로 돌출시켜 적에게 혼란을 주는 공격보조기술 프레시를 실은 강한 타격으로 적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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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아 여성들의 악세사리를 만들때 자주 애용된다. "아플텐데 잘도 주절대는군....대답하기 싫다면 어떻할래." 규호가 사나이에게 침을 퇘하고 뱉었다. 사나이는 출혈이 너무 심해 점점 까무러쳐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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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를 놓지 마세요..." "............!?" "제발...나를 놓지 마세요...." "리셀......." 도교가 연약한 의미지의 그녀를 꽉껴안았다. 웬일인지 여자에게 약한 그도 리셀앞에서는 강해지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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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는거지....나는 아직 학생이니까...그보다 요리를 할줄아니?" 도교가 묻자 리셀은 잘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우..우와아아아악!!!" 도교는 헉헉거리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급하게 대문을 잠그고 안방 으로 뛰어들어갔다. 함께놀고있던 교림과 리셀은 깜짝놀라 급하게 뛰어들 어오는 도교는 의아한듯이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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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색깔이 있는데. 이중 검은색,녹색,붉은색만이 류 우코우이며 다른 종류의 색은 인간에게 해를 주지 않는다. "집으로 뛰어 도교! 이곳은 나한테 맡기고!!!" 규호가 도교에게 큰소리로 외쳤다. 그러나 도교는 선뜻 도망가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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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설명. *.클래스(구분) 1. 대지급전사 : 루미가라스의 왕족이나 귀족은 각각 특별한 파장을 가지 고 있다. 이것은 자신과 같은 파장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 를불러들일수 있는데 왕족의 의사에따라 그를 보호하며 수호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는자를 대지급전사 (바실리온) 라 부른다. 이들은 루미가라스의 보통생명체보다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 특징은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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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열여덟살...." 리셀이 망설이며 대답했다 그녀는 자꾸 도교가 있는곳을 힐끗힐끗 쳐다보 았다. 대답을 들은 규호는 놀라며 외쳤다. "리..리셀 진정해 정신차려!" 도교가 그녀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으나 리셀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아까 의 섬광이 그녀에겐 무슨 의미였는지 얼굴이 새파래진 그녀는 금방이라도 쓰러져 버릴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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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레스 후레이아 : 불길을 내뿜어 적에게 타격을 준다 메가 후레이아 : 후레이아의 상급기술 기가 후레이아 : 메가 후레이아의 상급기술 브레스 카이져 바스터 : 화룡의 도움을 받아 적을 공격 (3) 규라 이라즈마 : 뇌격을 적에게 선사한다 메가 이라즈마 : 이라즈마의 상급기술 기가 이라즈마 : 메가 이라즈마의 상급기술 슬레이야드 : 전격방출 전격을 자유로이 구사하여 적을 공격한다. 이라즈마 와 다른점은 이동이 가능하다는것. 무기에 걸어 쓰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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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逆鬼의末路) 글:임달영 # 003 ******************************************************************* 우연이란 곧 절대의 필연인 것이리라........... ## 레기오스 ## *The Legend Of Lainger* 띵동뎅동 띵동뎅동 방과후 도교는 학생들의 틈에 섞여 교문으로 향했다. 도교가 다니는 유수 고교는 사립학교로써 그 규모가 매우 거대했다. 교실과 교문까지의 거리가 300m를 넘게 만드는 거대한 운동장이 있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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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다.........포인터(POINTER)가 느껴지는 것은..........." 높은 지붕위에서 검은 양복을 입은 수상한 일행중 한명이 중얼거렸다. 8. 다간 : 온몸이 검은 색의 맹수이다. 다리가 무려 8개인데 대단히 빠른속도로 이동할수가 있다. 무기는 발톱으로 적을 찢는 다. 다행이 놈의 공격은 육박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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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메이우드 : 숲에있는 나무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있으며 갑자기 나타나 여행자를 덥친다. 한마리의 메이우드가 있는곳엔 반드시 수 많은 메이우드가 잠복하고있다. 이들은 미로를 만들어 여행 자를 지치게 만든후 공격하는 방식으로 인육을 즐기며 포악 한 종류다. 프림은 이들의 씨앗을 파내어 멸종시키는 일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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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례한....!" 리셀이 내뱉은 한마디는 규호와 도교에게 충격을 주기 충분했다. 자기도 모르게 내뱉은 말인지라 리셀도 민망하여 얼른 손으로 입을 막았다. "어..어떻하지 얘를........" 확실한 연락처도 알수없었고 그렇다고 이런곳에 버려두고 갈수는 더더욱 없는 노릇이었다. 할수없이 도교는 잠들어 있는 그녀를 등에 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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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를 걸어올라가던 도교는 호기심으로 육교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역시 나가봐야 겠어!" 방문을 열어제치는 도교를 누군가가 움켜잡았다. 리셀이었다. 그녀는 떨리 는 목소리로 도교에게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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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난 오늘 너희 집에 놀러갈꺼야! 그 외국 여자애 구경하러..! 그리고 뭐하다면 우리집에 보내도 좋아. 물론 얼굴을 본후에 결정할 일 이지만....." 주먹을 치켜올리며 규호가 결정했다는듯이 외쳤다. 도교는 영 못마땅한 표 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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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다론] 동그란 검은 장막이 규호의 머리위에서 폭팔을 빨아들였다. 주위는 거짓 말 처럼 아무이상이 없었고 ..그때 온몸이 검게 그을린 규호가 헉헉 거리 면서 원의 중심에서 빠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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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세요..도교씨...." 뒤에서 리셀이 나지막히 손을 흔들었다. "안되..우리는 절대 이곳에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않된다...." 검은양복이 이렇게 대답하자 얌전히 기와위에 앉아있던 녹색머리의 소녀가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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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웃는 모습이 저렇게 예쁠수가....!! 정말 귀엽구나!!" 어느새 규호가 옆으로 다가와서 말했다. 도교는 규호에게 얼굴을 찡그렸다. "....!!" 그녀의 얼굴을 본 도교는 잠시나마 그녀의 얼굴에 넋을 잃었다. 그 두눈 은 촉촉히 젖어있었다. 멀리서 바라봤을때의 촌스러운 모습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도 청순하고 아름다운 얼굴인지라 도교는 두눈을 크게 뜨고 소 녀를 바라보았다. 왠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자 그녀는 놀란듯이 주춤주춤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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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녀석이 ....자폭을!!!!!!" 뒤늦게 알아챈 규호가 피하려고 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사나이는 피하 려는 규호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졌다. "역귀에게 피해를 줄수있는 인간이 있다니....넌 도데체 누구냐......" 여전히 복부를 움켜쥐고 사나이가 규호에게 물었다. 규호는 살며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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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봐 규호....!" 도교가 말리려 했으나 규호는 이미 리셀의 턱을 받쳐들고 이리저리 돌려보 며 말했다. 리셀은 놀란듯 아무 저항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었다. 4. 웨어울프 : 늑대인간. 만월이나 달의 힘이 정점에 다다랐을때만 출현 하는것으로 알고있으나 루미가라스에서는 보름에 근접한 시일에도 간간히 출현한다. 매우 강력한 지구력과 사나운 발톱을 지니고있어. 곤란한 상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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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은 모르지만 아저씨가 하라면 해볼께요..." 꼬박꼬박 존칭을 하는 그녀의 말투가 거슬린 도교는 주의를 주었다. [프레시!!!] 외침과함께 사나이의 손에서 동그랗게 모여있던 빛의 파장이 그의 온몸을 감쌌다. 사나이는 그손으로 쓰러져있는 규호의 등을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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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난 잘못하지 않았어요......정말로....." 금방이라도 울어버릴것 같은 표정으로 리셀이 대답했다. 그러자 눈물에 약한 사나이 도교가 대뜸 규호의 앞은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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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숲에 서식하는 류우코우들의 대략적인 설정이다. "알았다 알았어..자식 되게 그러네...어째든 넌 이제 아르바이트 하나쯤 더 뛰어야겠구나 먹여살려야될 처자가 있으니까 말이야...아니 자는 예 정 중이지만....." ".........." 도교는 아예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런 도교를 보고 규호가 재미없다는 듯 이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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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방!! 빠앙~~!! 차들은 전혀 틈을 주지 않고 계속해서 시끄러운 경적을 울려댔다. 도교 는 자리에 멈춰서서 중앙에 서있는 소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었다. "아..하하하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무슨 볼일이 있으신가요..?" 사나이는 대답대신 도교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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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일삭스 : 2권의 배경 미라이아의 서식하는 포유류. 성격이 온순하며 사람을 잘따라서 애완용으로 사랑받고있는 실정. 크기는 다 람쥐만하며 큰귀에 큰눈을 가지고 있다. '누구지..이아이는....?' 리셀은 아이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허리를 그의 손에서 때내고 자리에 서 일어났다. 바깥에서는 어렴풋이 개짖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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